저스틴 민, 마리끌레르 11월호 화보 일부 공개

영화 <흐르는 여정>으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배우 저스틴 민과 해운대 곳곳을 거닐었습니다. 어머니의 고향인 부산의 바다를 곁에 두고,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는 그의 모습을 화보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그리고 작품 안팎에서, 일상과 예술을 통해 삶을 깊이 들여다보며 마주한 생각들에 대해 길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김선희 에디터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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