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어질지니’ 난 노상현이 좋더라

배우 노상현이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노상현은 수려한 외모의 수상한 재력가이자 검은 날개를 단 죽음의 천사 수현 역으로 분해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이에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노상현의 대사와 장면을 돌아봤다. 강주일 기자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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