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상속녀 캐릭터 새로 썼다…'미쓰홍' 러블리 최지수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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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수가 정형화된 재벌가 캐릭터를 탈피한, 세상에 없던 '친근한 상속녀'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최지수는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에서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이덕화 분)의 숨겨진 딸이자, 베일에 싸인 후계 서열 1순위 상속녀 '강노라' 역을 맡아 독보적인 개성을 뽐내고 있다. 장아름 기자(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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