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명절을 맞아 뉴스1과 만난 최지수의 실제 모습은 화면 밖에서도 강노라와 다르지 않았다. 2017년 '크리미널 마인드'로 데뷔한 후 연기 활동과 카페·레스토랑·공장 등을 오가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해 온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학자금 대출 완납도 앞두고 있다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연예인이 아닌 배우가 되고 싶었다"는 바람에서는 연기를 대하는 진지한 마음가짐도 느낄 수 있었다. 강노라를 연기하기 위해 쓴 캐릭터 일기 두 권, 오디션을 앞두고 종이가 닳도록 연습했다는 고백, 그리고 "변했다는 말을 들으면 연기를 그만둘 것"이라는 단단한 태도로 서기까지, 배우가 성실히 쌓아온 시간에 대해 함께 나눠봤다. 장아름 기자(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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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뉴스1과 만난 최지수의 실제 모습은 화면 밖에서도 강노라와 다르지 않았다. 2017년 '크리미널 마인드'로 데뷔한 후 연기 활동과 카페·레스토랑·공장 등을 오가며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병행해 온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학자금 대출 완납도 앞두고 있다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연예인이 아닌 배우가 되고 싶었다"는 바람에서는 연기를 대하는 진지한 마음가짐도 느낄 수 있었다. 강노라를 연기하기 위해 쓴 캐릭터 일기 두 권, 오디션을 앞두고 종이가 닳도록 연습했다는 고백, 그리고 "변했다는 말을 들으면 연기를 그만둘 것"이라는 단단한 태도로 서기까지, 배우가 성실히 쌓아온 시간에 대해 함께 나눠봤다. 장아름 기자(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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